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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엔진에서 매 분기마다 열리는 1챕터의 승부용 에메랄드 콘체르토 분량입니다.
아무래도 저 원제는 일종의 가제고 꽤나 스토리가 진행되고 나서야 그 의미가 나오기 때문에[각주:1],
일단은 1챕터에서 나오는 요소들로 제목을 짜본게 저렇게 됐네요.

컨셉이 결정적인게 하나 추가 됐습니다. 동양풍 + 휴대폰 = ?! 인데요. 은혼처럼 외계인이 아예 통째로 나타난 것도 아니고, 그냥 '휴대폰'과 그와 관련해서 휴대폰이 돌아갈 조건들이[각주:2]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그런 설정입니다. 그리고 막 떨어진 시점이 아니라, 어느정도 규랑국 사람들이 휴대폰 조작에 익숙해 진 시점이구요. 문자 엄청 잘씁니다.

굳이 따지자면 영상통화는 안되는 2G폰들입니다(...) 아니, 3G로 기존에 있는 폰이라도 영상통화 기능은 뺐어요.
나중에 휴대폰 묘사를 하겠지만, 령현과 령우는 매직홀 핑크(령현)/블루(령우)[각주:3], 여련은 아이스크림폰(민트), 유철은 롤리팝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기니까 접었어요.



오픈!




  1. 네 주인공(령남매, 여련, 유철)과 그 외의 등장인물들이 만들어가는 모두의 이야기라는 뜻의 콘체르토(협주곡) + 그리고 그 협주곡의 메인인 령남매(에메랄드) [본문으로]
  2. 인공위성은 규랑국의 기술력이 아직 발달이 안되서 우주쪽은 생각도 못하지만 있습니다. 땅 밑에도 광랜 있구요. [본문으로]
  3. 령현이 남자인건 이 곳을 자주 오신다면 아실 부분입니다. 애초에 령우쪽이 더 이름상 남자같지만 령우 스스로가 주령현이 아닌 주령우란 이름을 택한고로 본인 취향과 맞지 않더라도 남성적인 것들은 대부분 령우한테 가게 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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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메랄드 콘체르토 설정 1, 규랑국奎朗國


★ 중앙집권제이며, 군주는 황제. 별 규, 빛날 랑을 쓰는 나라이다. 이 근방에서는 절대적인 권력을 자랑하고, 중화풍을 도입해서 대략 20개정도로 나누어진 주에 왕(王)이 존재한다.
물론, 이 주라는 것은 각각의 특유성을 도입한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각주:1] 나라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는 수도 규랑 주는 그 파급력이 굉장한 곳 중 하나. 현존 보옥 7가나 문채 6가는 어느 특정 주에 본가는 두고 있으되, 자유롭게 흩어져 살고 있다.

★ 남녀평등이 실행된지 상당히 오래 된 탓인지, 영의정을 지낸 여성도 평등이 실행된 규랑국력 5700년 이후 6376년 현재 57명의 여성 영의정을 배출해내었다.

★ 집안을 대표하는 당주가 존재하며, 직계들은 그 부름에 필수적으로 답해야하는 것이 옳지만 예외적으로 그렇지 못한 경우도 존재한다. 한마디로, 약간 오리엔탈적이지만 어느정도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절대적으로 맞춰진 국가는 아닌 셈.

★ 관료제는 조선시대의 관료제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는 설정이지만, 의복은 동아시아 3개국(한국, 중국, 일본)의 특성을 섞은 퓨전한복이 설정.

★ 요즘 스마트폰이란 것이 개발되고 황실에서도 전용 어플을 풀고 있다. 아, 물론 황제도 똑똑이 쓰고 카톡 한다. 다만, 현재 규랑국의 기술로는 절대 만들어 낼 수 없는 것이기에 출처가 필요한 상황. 최상위층의 사람들은 그 보급처가 어디인지 알 법도 한데... 공식적인 입장은 '모른다'라고 하더라.





#에메랄드 콘체르토 설정 2, 이름(후에 새로운 포스트로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굳이 말하자면, 가문마다 절대적으로 정해진 이름의 조건이 있다. 차차 보면서 말해보겠다. (순서는 생각나는대로 막쓴다.)



취옥 주가翠玉 珠家 : 날다, 혹은 깃이란 뜻이 들어간 한문을 사용.

* 주 령현, 주 령우 쌍둥이 남매 : 깃 령(翎)을 공통적으로 쓴다. 현같은 경우, 타자로 치면 나오지 않는 날 현을, 우는 깃 우(羽)를 쓴다. → 아버님이 도대체 저 현자를 어디서 알고 오신건지 모르지만, 일단 규랑국 내에서는 舷(좌현, 우현할때 그 현.)로 족보에 올려놨다.
덧붙여, 애칭으로 끝글자만 부르는 것이 이 남매의 특징. 서로가 그렇게 부르는 것이 익숙해져서 이름 전체를 부르는 것 만큼 어색한 일도 없다.

* 주 시윤, 주 시호 : 누나 둘과 시윤과 그 사이에 또 남동생 하나가 있었으나 사망. 시호가 첫째, 시윤이 둘째. 그리고 막둥이 막내까지 현재 생존해 있는 형제는 셋.
翅贇, 翅昊라고 쓰는데 령남매와 달리 뒤에자는 자유. 즉, 시 자 돌림. 참고로 막내보다는 친한 남매사이.

* 주 진 : 솔직히 별로 생각도 안하고 지었다() 진짜 미안한데, 참 진자를 쓴다. 정말 의미따위 없다() 미안해요, 나름 조연인데 <
더군다나 이쪽 가문 태생이 아니라(석훈 유가曛 硫家에서 가문으로 들어온 케이스) 그냥 본명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더 정확하게 쓰다보면 완벽한 네타성이 되므로 패스.



남옥 전가藍玉 靛家 + 홍경 단가紅鏡 丹家 : 남자들은 거의 태어나지 않는 특이한 두 가문이기 때문에 예쁘다라는 뜻이 들어간 한자를 사용한다. 물론, 어쩌다 남자들이 태어났을 경우에도 예쁘다라는 뜻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한자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 전 요연, 단 주아 : 남옥 전가의 경우 , 여자는 무조건적으로 "예쁘다"라는 뜻이 완벽히 들어간 이름을 쓰게 된다. (이건 친척관계인 문채 6가중 하나인 홍경 단가의 여식들도 마찬가지) 그런 이유로 전 요연은 예쁠 요, 예쁠 연[姚姸]이란 이름을, 단 주아 역시 예쁠 주, 예쁠 아[姝娥]라는 이름을 쓴다.



금강 찬가金鋼 鑽家 : 문학적인 뜻이 들어간 한문을 사용한다.

* 찬 시화 : 시를 말하다[詩話]라는 뜻. 잘 찾아보면 다이아몬드라는 뜻을 가진 찬가에 왠 문학적인 뜻? 이냐고 하겠지만 이 가문 나름의 비화가 있다.



백야 설가白夜 雪家 : 아이가 태어났을 당시의 특징을 살린 이름을 사용한다.

* 설 혁 : 태어났을 당시 붉은 눈(충혈 절대아님)을 가진채 태어나[赫] 얻었다. 문제는 이 눈이 일시적이 아닌 실제 눈 색깔이었던 것. 아무래도 색 자체가 새빨간 피를 연상시켜 그런지 불길한 아이라는 악명을 얻게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황옥 혼가黃玉 昏家 : 물과 관계된 한문을 사용한다.

* 혼 유철 : 흐르는 맑은 물[流澈]이란 뜻. 뭔가 슬슬 설명하기 귀찮아지고 있다(...)



New! 감람 채가欖 菜家 : 시간과 관련된 단어를 이름으로 사용한다.

* New! 채 영원, 채 시야 : 영원은 말 그대로 Eternal[遠]이라는 뜻. 시야는 닭이 울 때, 혹은 닭을 가리키는 말[時夜]이지만 채가의 특징상 여기선 전자.



청옥 남가靑玉 藍家 : 여기도 의외로 자유롭지만 아이가 태어날 때의 주위상황 등을 고려해 짓는 편.

* 남 여련 : 검은 연꽃[黎蓮]이라는 뜻. 태어난 그 순간 검은 연꽃이 태어났기에.
* New! 남 무성 : 안개의 소리[霧聲]라는 뜻인데, 규랑국에서 표현하는 자연현상 중 짙은 안개를 달리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안개의 소리라고도 번역이 되지만 소리가 없다無聲라는 중의적인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 소리 없는 안개의 소리.. 정도로 생각하면 편하다.
* New! 남 익환 : 근심이 숨다[匿患] 하지만 기억해라. 근심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숨은 것이다.



단야 류가丹若 榴家 : 나무가 무조건적으로 들어간 한문을 사용한다. 혹은, 나무와 관련된 단어를 이름으로 사용한다.

* 류 수영 : 나무그늘[樹影]이라는 뜻.



☆ 보옥 12가도, 문채 6가도 아닌 캐릭터들


성 호준 : 흔히 뛰어난 인재를 가리키는 호걸, 준걸의 앞만 따온 이름이다.[豪俊]
임 한재 : 어촌에서 태어난 아이인 것과, 어린 아이 치고 그물을 잘 엮어서 나중에 붙여진 이름. 한자도 그대로 그물엮는 데에 재주 있는 아이라는 의미. [罕才]


 

  1. 규랑국의 중심인 수도 규랑이 있는 규랑주 같은 경우는 천문학 전문 주이기 때문에 규랑이란 이름을 얻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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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Ever After, 지선씨의 싱글 앨범 <바람(Wish)>의 수록곡인데,
솔직히 저한테 원제는 분위기를 어찌 잡을까의 용도라 본제가 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쓰다보니 서낭나무(성황목)가 많이 언급되서 그냥 서낭나무가 됐는데,
아직 고쳐야 할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고치게 되면 Ver. 11XXXX라고 붙이겠습니다.

첫 단편인데 특이하게도 령현이 주인공이 아니고 여련이 주인공이네요.
여캐보정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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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22 추가 : 대사 및 설명글 수정. 흐름에 변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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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때는 모티브가 된 애들이 있었는데, E.C는 모티브고 뭐고 거의 없는듯?
전체적인 설정은 채운국이 좀 가미되었는데 그거에 비해서 이건 뭐 이능물 수준이 될 지도 모릅니다(....)
현대와 좀 믹싱된 세계라 바로 밑 령현이 프로필만 봐도 아시겠지만 락이 나옵니다. 락큰롤 베이비!
네이버 블로그(이하 네블)에 올린 프로필과 여러 사항이 믹싱된 상태입니다.





주령현珠翎翾

16살, 주가의 얼굴담당, 공주님(!), 가족관계는 부모, 2녀(?!)중 장녀... 는 뻥이고 실은 남자니까 1남 1녀중 장남. 여련 전대부터 갑작스레 피바람이 몰아치는 것에 대해 우려한 부모에 의해 여자로써 살아가고 있음. 나름대로 아담해서 어울림.
갈색 머리카락에 보라색 눈동자. 눈동자는 어머니, 머리색은 아버지의 것. 이능은 없지만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어디 쓰일 일이 없다OTL 하지만 정작 거울세계가 아닌 반사세계가 편한 이상한 녀석. 호는 사윤辭胤.
쌍둥이 령우와 함께 쌍둥이 검, 호접잠을 가지고 있다. 이쪽은 그냥 검. 강철사같은거 없다. 실제 주무기는 활이고 좋아하는 것은 속사포 랩, 엿(특히 주가에서 만든 특제 엿), 큐브, 몽환적 분위기. 싫어하는 것은 권위주위, 무개념, 나대는 사람.
황소자리지만 꼭 고집이 센 편은 아니므로 그로 인한 선입견 때문에 상당히 스트레스 받는 편이다. (그럴 때는 흥얼거리기 좋은게 락Rock이라고 함.) 진중한 성격이지만 때로는 과감할 때도 있으며, 앞으로 나서는 일은 드물다. 멘토로써 최상의 조건을 가진 성격.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그 지식으로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한다. 말은 적당적당한 선을 지키며 하는 편. 맨발로 흙을 밟는 것을 좋아한 나머지 왠만한 경우가 아니면 어디서나 맨발. 현재 갑작스레 찾아온 변성기로 여장을 벗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다.

16살 당시 148cm / 41kg, 성장이 끝난 19살 즈음에는 176cm / 62kg


- 녹주 대 삭제, 예비당주 삭제.
- 여장속성 지웠다가 복귀, 령현아 넌 여장이 어울려 ㅋ
- 호 추가. 근데 별로 안쓰일거 같음. 아마.
- 딱 보기 좋은 체형에서 자라면서 얇아짐. 본인은 별로 마음에 안든다는데 살이 안찜. 내 탓 아님.
- 락을 좋아하는 성격. 만약 지금의 락 스타일 중 어떤 스타일이냐면, 아마도 YB가 아닐까. 령우는 자우림 쪽일지도?
- 180대를 만들까 하다가 삭제. 시바 루저는 사람도 아니냐! 차라리 현재 키를 줄이는게 더 나은 것 같아 현재 키를 줄임. 덕분에 140대 16살 남주 완성(....)





주령우珠翎羽

16살, 주가의 공주님(2), 가족관계는 상기에 적었으니 생략. 유테르의 설정대로 히로인은 스탠다드형(...) 이라고는 썼지만 그래도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건강미인. 이 속성은 A.R의 레아를 그대로 가져왔다. 이것만.
이란성 쌍둥이지만 그 연자주색의 머리칼은 부모의 것이 아니다. 격세유전? 그런것도 아니다. 어찌된건지 본인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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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규랑원 9학년 재학중이지만 령현의 입궐에 맞춰 그 호위무사 자격으로 입궐 예정 중.
무기는 화우잠. 무녀였던 어머니가 만들어낸 령현의 호접잠과 쌍둥이 검. 비녀형태가 기본이며, 장신구 부분에 기합을 불어넣으면 검의 형태를 띄게 된다. 안그래도 얇은 검날인데 그 검날을 자세히 보면 수십개의 강철사强鐵絲로 이루어져 있는 상당히 특이한 형태. 검의 형태일 때도 꽃모양의 장신구는 달려있다.
령현과 달리 고집있는 성격. 검 만큼은 늘상 '할아범'이라 부르는 대장장이에게 맡긴다. 그녀가 신뢰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든 믿을 수 있는 사람일 정도로 사람보는 눈이 '지나치게' 정확하다. 공과 사 정도는 철저히 구분하는 건 령현과 공통점. 좋아하는 것은 명검, 화우잠, 아침공기. 싫어하는 것은 삭힌 홍어, 황사, 명령, 초반의 사적인 질문.
가족마저 쉽게 믿는 성격은 아니지만 령현만큼은 신뢰하고 있다. 그래서 어릴 때 마저 싸우지 않고 지내, 오히려 주위 사람들이 이상하다 했을 정도. 검을 잡으면 그녀 자체의 본질이 바뀌는 듯한 정도로 너무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가끔 본인의 편의나 령현 대신 미끼가 되기 위해 남장을 하는데 꽤나 즐기는 듯 싶다.

호는 호서야豪誓惹, 16살 당시 155cm / 46kg, 성장이 멈춘 17살 즈음엔 158cm / 45kg. 쓰리사이즈는 80-58-79(cm)


- 역시나 녹주 대 삭제.
- 호가 남자인 령현이보다 더 남자다운건 페이크.
- 여성의 2차 성징 기간에 맞춰서 키 맞춤. 이로 인해서 오빠를 놀려먹던 시절이 없을 리가 없음.
- 호위무사에 호가 저래도 섬세한 녀성임. 레알임. 외강내유형이라 그럼.
- 프로필 수정하면서 쓰리사이즈가 아슬아슬해짐. 그래도 80Plus를 잡고 하는데... 주, 줄여야 하나?





남여련藍黎蓮 

현 규랑국의 황제. 실제로 알려진 것이 극소수라 일반 백성들은 아직도 현 황제의 이름이나 성별같은 기본적인 것도 모를 정도로 철저히 비밀에 가려져있는 존재이다. 대외적으로는 나이가 어린 탓에 그 아버지가 수렴첨정 중이다. 친언니가 있었으나 어릴 때 사망. 그녀가 무녀인 사실은 현재 그녀의 할아버지이자 청옥 남가의 당주인 남무성만이 알고 있다. 그 이유로 남무성은 여련의 정신적 지주이자 신하로써 행동 중이다.
몸은 13살 ~ 14살, 나이는 24살. 평상시 모습이 평상시 모습인지라 작품 내 로리콘 담당... 인데 원래대로 돌아오면 누님까지 담당하는 그야말로 멀티플레이어. 인간으로써 감당하기 힘든 무력巫力을 제어하기 위해 억지로 자신의 신체나이를 줄였다.
줄이지 않았을 당시 그 무력을 견뎌내지 못한 그녀 주위의 범인凡人들이 사망, 피를 부르는 황제로 본의 아니게 불리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나이를 줄였음에도 이능인 천리안을 썼을 시 범인에게 미치는 파장과 본래의 육체가 아닌 줄어든 몸으로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내부에 축적, 그것을 푸는 것은 관계를 맺는 것밖에 없다. 현재 그 역할은 그의 친아버지가 담당. 그리고 이 역할은 후에 혼유철이 맡을 일이기도 하다.
황제로써의 시호는 비천향飛天響, 생전에 본인이 지은 평상적인 호는 시도翅濤, 휘(이름)는 위에 썼듯 여련, 연호는 성완星婉. 흰색에 가까운 연하늘색 머리카락에 감람빛 눈동자. 12살일 시 126cm / 21kg, 24살일 시 165cm / 55kg. 12살 쓰리사이즈는 정확하지 않으나 가슴사이즈는 60E, 24살 쓰리사이즈가 90-61-92(cm). 후에 유철이 24살의 몸을 보게 되었을 때, 그야말로 기겁했을 정도로 균형파괴적인 바디라인의 소유자.


- 황제라지만, 아무리 범인 이상의 무력을 가지고 있지만 가슴사이즈는 못줄였습니다OTL 13살때는 로리거유(폭유... 일지도?) 24살때는 누님. 모티브 찾기 힘든 이 소설에서 유일한 모티브가 있는 캐릭터. 웹툰 <문아>의 문아.
- 창여련에서 어감상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 남藍여련으로 수정. 이름과 성에 색깔이 둘 다 들어가는 특이케이스.
- 이렇게 됨으로써 페리도트 샤콘의 남미르와 동성이 됐는데 그런거 신경안씀. 내 탓 아님(2)
- 시호 수정(비천유 > 비천향). 그럼 살아있을 땐 뭘로 불렸냐면, 당연히 폐하라던가 황제폐하라던가 그런 것. 관계 그딴거 안따지고 생각없이(....) 친했던 경우에는 호인 시도라던가 더 친하면 여련으로 부른 듯.
- 호는 음계에서 따옴. 나르샤씨의 그 미도호텔.... 아... 음, 그거같음(?)
- 친아버지와 근친상간인 것은 전부터 있던 설정. 딱히 달라진 건 없으며 그 사이에서 사랑이 피어난다니 하는 그런 거 없음. 여련에게는 그저 고통의 순간일 뿐. 황제가 된 이후 지금까지 5년간 당해왔던 그녀의 그림자적인 면. 그럼에도 그녀는 이 이능이 황제로써 짊어져야 할 힘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자신의 몸은 그 부산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 이런 면만 봐도 그렇지만 실제로 감정이 완전히 메마른 상태. 비정상적인 관계만 맺고 살다 보니 사람사는 것이 이런가보다 하고 납득해버린 케이스. 그리고 제일 가깝다 할 수 있는 혼약자 유철 역시 그녀 옆에 있는 이유를 그녀가 알기 때문에, 자신의 운명을 그냥 수긍하고 말아버림. 겉으로 보여지는 황제로써의 면은 그야말로 정확하지만, 남여련이라는 사람의 일생으로 본다면 인간으로써는 최악으로 살고 있다.
- 호는 유철의 이름을 어느정도 반영했다. 스스로가 가진 감정에 대해서 진짜임을 자각하는 증거.
- 13살의 모습에서는 양갈래로 땋은 긴 머리, 24살로 돌아올 시에는 펌이라도 한 것 같지만 그렇지는 않은 곱슬머리. 그래도 길다.
- 주인장의 해상도로 봤을 때 한 페이지 꽉 채우는 (사족 포함) 그야말로 엄청난 길이의 프로필을 가진 캐릭터. 진히로인 수준인데 진히로인 아니거든요.





혼유철昏流澈

21살, 메인 캐릭터 중 최장신. 령현이가 아무리 자라도 못따라올 정도로 장신(192cm) 황제가 24살Ver.가 된다 해도 키 차이가 꽤 심하다.(192-165=27cm, 13살 버전일때는 더 심해서 무려 66cm!) 다행히 평상시의 여련과 있다고 해도 로리콘 소리는 안듣는다. 1. 혼약자니까 2. 황제가 내정했으니까. 그 성에 맞게 레몬빛 머리카락인데 오른쪽 눈은 초록색, 왼쪽 눈은 붉은색인 오드 아이. 사족으로 몸무게는 입궐 전 78kg → 입궐 후 84kg. 여기서 4kg는 근육이다.
그녀가 황제로써 즉위하고 얼마 되지 않아 그의 가문에 분 피바람으로 인해, 황옥 혼가는 풍비박산 직전까지 갔었다. 그로 인해 황제에게 복수심을 품고 입궐, 현재는 황제의 혼약자 상태. 결정적인 목표는 황제 시해. 하지만 그도 모르는 진실이 있다.
가문의 혼란을 막기 위해 조정에 입궐했으나 황옥 혼가를 이용하려는 황가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황제의 약혼자가 되었다만, 본인도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며 오히려 황가를 역으로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 약혼자라는 이유 덕에 황제의 직속무관까지는 아니더라도 나이나 그런 점을 감안해 정삼품인 절충장군에 봉해진 상태. 유능한 인재로, 문/무 양능하며 나인들 사이에서 '조정꽃미남'에 속하는 미남이다. 이국적인 외모와 오드 아이, 성격이 한데 어우러져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긴다.
당최 뭘 생각하는지 알수 없는 성격. 이래서인지 여련이 본인을 들추는 것을 상당히 싫어한다. 외모가 혼가 내부에서도 특이한 편이라 혼자 자라왔다. 단주아와는 정혼가약을 맺은 상태.


- 사실은 이 놈도 좋은 녀석이었어 기믹이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내 착각이겠지.
- 혼유철 기점으로 모두 다 작다. 이 녀석이 최장신. 본격 위너도 루저로 전락시키는 혼유철 퀄리티.
- 령우처럼 떡밥이 있으나 쓰지 않음. 소설 전반의 엄청난 헤살인지라 여기 썼다가는 소설 재미없음.
- 원래 소심하고 예민했으나 소심함은 없어지고 복수심과 예민함, 잔인함이 형성. 사람이 진짜 이렇게까지 더럽구나 싶을 수준의 묘사를 할 예정. 결국 예민함이 섬세함으로 돌아서고 츤데레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 여동생이 있었다. 향년 13살. 그 여동생때문에 죽일 기회가 많았음에도 여련을 죽이지 못하고 있다.
- 여련과의 육체관계로 인해 생길 속칭 떡정으로 그 기계같은 여련의 마음을 얻고 배신해 죽이는 것이 그의 시나리오. 하지만 상기된 이유로 계속 미뤄지고 있는 상태.
- 단주아와의 정혼가약도 본인의 의지가 아니다. 여성편력이 본의 아니게 있는 편. 가문 자체가 좋아서 저런 편력이 나온 셈.





량亮

외견상 20세 중반의 건장한 미.... 청년은 아니고 그냥 청년. 아마 훈남이라는 말이 맞을 듯 하다. 체격적인 것으로 보면 상당히 여리여리해서 여자보다 더 가냘퍼 보이는데 정작 잘 살고 있다. 모성애를 자극한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은 그런거 필요없네요, 라고 일관되게 답하고 있는 중. 근데 키가 그렇게 작은건 아니다. 173cm / 64kg. 적절한 평균치를 자랑 중.
보기 드문 겨자색 머리카락. 더군다나 숱도 많은지 옆머리를 하나씩 따로 묶고, 뒷머리는 높은 포니테일로 한 번 더 묶었는데도 상당히 긴 편이다. 이 머리카락에는 비밀이 있는데, 후술.
이름만 있는 것으로 보아 평민일 확률이 높은데, 입고 있는 옷이나 자세 등을 보면 명문가의 자제들 못지 않을 정도로 기품이 서려 있다. 특이하게도 검을 두 자루 가지고 있는데, 모두 오른편 허리에 차는 것으로 보아 왼손잡이로 추정. 이도류의 검술을 배운 것인지, 아니면 장식품인지는 그 본인만 아는 사항인 듯 싶다. 스스로는 두 검에 대해서 "원하만을 지킬 검"이라고 표현했는데, 둘 사이의 감정선이 드러나진 않아도 그렇고 그런거 같아 보이니...


- 위치가 좀 애매. 아쿠아마린 레퀴엠을 쓰면서 주연구조를 4+2의 구조를 취했는데 나머지 둘이 공기화가 되서(...) 주연과 조연의 중간위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중. 지금 생각하는 량의 역할은, 어드바이저(조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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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진 눈은 최유기의 삼장법사.... 가 아니라 그냥 그리다보니까 처진 눈 속성 탑재. 구미호의 꼬리가 모두 나타나게 되면 눈꼬리도 상당히 날카로워진다.
- 평상시에는 백안이 아니라 평범한[?] 살구색. 인간 입장에선 평범한 눈색은 아닌데, 구미호 입장에선 상당히 흔한 색이라고. 어느 유파가 아닌 혼혈인 경우에 무조건 살구빛이 도는 눈색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 가냘퍼 보이는 몸도 물론 뻥. 모든 꼬리가 구현되면 마초남까진 아니지만 우훗, 멋진 남자! 모드가 된다나.
- 백안호족이 인간으로 살아갈 때의 성씨는 백이 아니라 치淄. 인간의 모습이 된다는 것이 극히 예외적인 일이지만, 보통 구미호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본래의 눈 색과 정반대되는 색의 한문을 쓴다고. 붙여 쓰면, 치 량. 치사량이 생각나지만 어차피 저 성 많이 쓰이지도 않고 량은 X팔린다고 안쓴다
- 현재 확인된 공식적인 백안호족은 량 하나. 량은 '전부 멸절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하지만, 지금의 상황으로 보자면 그리 희망적이진 않다.
- 검 두 자루는 실제로 쓰는 검들이다. 이름은 딱히 없고, 이도류. 이 검들 또한 꼬리의 구현형태이니 실제 구현되어 있는 꼬리는 총 5개. 물론 일상생활에서 검은 별로 안끼니 3개가 맞다. 모든 힘이 개방되면, 이 검들은 다시 꼬리가 있던 위치로 돌아가 총 6개의 꼬리가 형상화된다.
- 피존블러드 스케르초에서도 등장. 아니 원래 이쪽이 주연이긴 하지만... 시간순서는 피존블러드 > 에메랄드. 피존블러드는 에메랄드의 시점에서 대략 10년 전의 이야기.
- 원하와는 공식적인 연인관계. 량이 구해질 즈음 이미 한 번 관계를 맺은 적도 있고, 거울세계로 올라온 동안에도 꽤 많이 관계를 가졌던 것으로 추정. 처음에는 원하가 량한테 일방적이었지만 지금은 역전된 모양. 여담이지만 인간과 구미호의 혼혈은 구미호의 피가 우성이긴 한데 위에 쓴 살구색 눈동자의 구미호가 태어난다.





홍원하虹原霞


량을 구했던 그 소녀. 현재 나이는 소녀라고 하기엔 꽤 먹은(ㅠㅠ) 22살. 현재 량의 공식적인 보호자이며 저잣거리에서 최근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요정 홍매화紅梅花의 주인이기도 하다. 령우와 상당히 친한 편이지만 정작 령우 역시 원하가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한다. 령우는 이에 관련해서 "여자는 비밀이 있어야 아름답네요."라고 말하지만, 본인도 예전에는 꽤 궁금해했던 모양.
홍매화의 기생들은 절대 몸을 팔지 않고, 오직 기예로 인정받는 기생들로 구성된 말 그대로 국보급형 기생들로 추려져있고, 이는 주인인 원하의 입장을 그대로 반영한 듯 하다. 실제 원하 역시 몸을 판 적은 없다고 한다. 일단 이 아가씨 성격 자체가 상당히 시니컬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추측으로는 량 때문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 말에 부정하지도 않았으니 맞는 모양.
이쪽 역시 보통의 사람들에게서 볼 수 없는 선명할 정도로 붉은 머리칼과 파릇파릇한 나뭇잎사귀같은 눈색이라 정체가 꽤 궁금한 인물. 의외로 강단있는 골격이다. 넘어온 당시 152cm / 39kg, 현재는 171cm / 57kg, 쓰리사이즈는 89-67-88(cm)


- 량과 함께 주연-조연 사이의 존재감. 10년 전엔 상당히 말괄량이였던 것 같지만 현재 모습은 그야말로 철의 여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 피존블러드 스케르초의 주인공. 그리고 에메랄드 콘체르토에서 이르는 반사세계 출신.[각주:1] 10년간 공석인 반사세계의 군주를 찾아 거울세계로 넘어왔다. 물론 백안호족의 (현재로써는) 마지막 생존자 량을 위험에서 구출하기 위해서의 목적도 있다.
- 반사세계에서의 입장도 딱히 잘난 아가씨는 아니다. 아니 그전에 구미호랑 친하게 지내는데 그게 평범하냐 어쨌든 본인은 산골마을에서 단 하나뿐인 친구인 량과 잘 뛰어놀고 자랐다. 군주를 찾아 뭘 어떻게 하겠다는 말은 없지만, 량은 원하가 반사세계의 군주를 찾길 내심 바라고 있다. 군주가 정해지면, 어지러운 반사세계의 대륙전쟁 및 종족전쟁을 끝낼 수 있기 때문이다.
- 반사세계와 거울세계의 감각은 상당히 다르다. 비교를 하자면 조선 중기와 현대 한국정도의 괴리감이랄까. 거울세계가 좀 더 진보되어 있다.
- 이런 세계관에 맞춰서 실제로는 (독자 입장에서) 조금 개방적인 성격. 그리고 에메랄드 콘체르토에서는 이런 모습을 변태녀로 보는 확률 99.9999%. 그래봤자 이미 량이 애인인 판에 뭘 어쩌라고라고 말하는 원하의 성격을 보면, 대단하다 싶기도 하단게 세간의 평. 대놓고 황제한테 디스도 하는 판에 뭘.
- 누님캐릭터같지만 누님캐릭터라기 보단 방관자... 느낌이 강하다. 일단 위치가 주연과 조연 중간인 것도 있고.  그리고 누님캐릭터는 거유로리와 함께 남여련이 다 해먹고 있잖아OTL
- 령우의 말은 <명탐정 코난>의 베르무트의 오마쥬. 근데 그전에 이거 추리물 아닌데?


- 그리고 최강떡밥.

최강떡밥





 ================ 서브 캐릭터 ================



1. 취옥 주가
(가주 주시호, 배우자 주 진, 자녀 - 주령현, 주령우
그 외 : 주시윤珠翅贇, 류수영榴樹影)


주시호珠翅昊

39살. 역대 최연소 육조의 판서직에 오른 천재이자 령현과 령우의 아버지. 수염이 나지 않는데다가 선천적으로 타고난 피부와 외모 덕에 조정꽃미남이라 불리는 목록에서 절대적인 순위권에 올라가있다. 하지만 선황의 오판으로 현재 자택에서 근신처분을 받아 바깥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고 있어 아내가 현재 집안의 모든 일을 책임지고 있다.
차가운 인상과 달리 한없이 자애로운 아버지. 특히 령현에게는 정신적 지주. 어리숙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고, 술은 한 잔도 마시지 못한다. 책벌레여서 규장각제학을 스스로 들어갔다. 책을 못읽으면 거의 미칠려고 할 정도라 친해지고 싶다면 책만 가져다주면 환장한다. (특히 약초학, 의학관련이면 껌뻑 죽는다.)
의학에도 조예가 깊어 수십번 혜민서 좌천을 자처했으나 묵살되었고 대신 내의원 도제학으로 황명이 내려졌으나 거부했다. (이 일과 여러 다른 일로 인해 근신처분이 됐다.) 이에 분개한 나머지, 집안의 곳간을 손봐 취록혜민서라는 의료원을 열었다. 근신처분 중인 현재 취록혜민서에서 무료로 백성들을 돌봐주고 있다.


- 이름 바뀌셨음. 주비륜 -> 주시호. 위에 여련의 호에서 깃 시자가 있는 것을 우연찮게 발견. 성우 홍시호님의 이름에서도 좀 적출[?!]해왔음. 실제로 주시호의 목소리는 일반인치고 좀 낮으면서 사근사근한 톤, 즉, 성우하기 좋은 목소리.
- 가족관계도 대대적으로 변경. 물론 령현이랑 령우가 바뀐건 아니고, 시호아자씨(...)의 형제들을 말함. 삼남매로, 그는 첫째. 둘째는 전에 비렴이라는 이름을 쓰셨던 '그 분'. 셋째는 아직 예정없음. 어릴 적 위에 누나 둘과 비렴과 그 사이에 또 남동생 하나가 있었으나 사망.
- 프로필이 네블버전하고 딱히 바뀐건 없음. 딱히 고칠 부분도 없어보임. 그냥 천재임(....) 나이만 한 살 +
- 어감상 '주시오'라는 소리와 좀 비슷해서 어릴 적에 좀 놀림당한 경력이 있는 듯. 불알친구로 나올 모 중년과 티격태격하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다. 단, 이 친구는 술고래라는듯?
- 서브캐릭터라 필요없을지는 모르겠으나 184cm / 74kg. 갈색 머리카락에 진한 청색 눈동자. 근데 뭐 이렇게 프로필이 길지...





주 진珠 眞


34살. 시호를 사랑한 나머지 법률적으로 성인이 되는 16살이 되자마자 결혼, 그 다음 해에 곧바로 령현·령우 남매를 낳았다. 산후조리를 잘못해 걸을 수 없게 됐지만 누구보다 밝은 성격을 지닌 인물로 세상을 사는데 있어 중요한것은 자신감이라는 것을 남매에게 알려준 당찬 어머니이기도 하다.
문채 6가 중 석훈 유가의 장녀였기 때문에 직계지만 별로 영향력 없는 시호와의 결혼을 반대했지만 그녀 스스로 유가를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유 진' 보다는 '주 진'으로 더 알려져 있다.) 혼유철과 같은 어머니를 두고 있어 유철은 그녀의 이복동생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혼유철의 오드 아이와 정반대인 눈. 화우잠과 호접잠을 만든 장본인. 세계에 흐르는 모든 기의 흐름을 느낄 수 있다. 유철은 증폭의 힘을, 진은 제어의 힘을 가지고 있어 작게는 대기의 힘을, 크게는 시공간의 힘을 제어할 수 있다.


- 문채 6가는 보옥 12가의 하위가문. 그렇다고 완전히 하위라고 하기 조금은 미묘한 수준. 석훈 유가의 경우 황옥 혼과와 유기적인 관계기 때문에 주 진과 혼유철같은 관계도 나왔다. 진은 유철의 존재를 알고 있지만, 유철은 진의 존재를 모르고 있음.
- 프로필에 령현과 령우를 낳은 것으로 되어 있으나 정확히는 령현만 낳았음. 이유는 령우 프로필로.
- 172cm, 60kg으로 여자치고는 조금 큰 편. 근데 왜 령현이는 평균신장인가요 어머니...
- 눈 색이 어머니의 유전이라고 령현의 프로필에 쓰여져 있는데, 정확히는 '주 진의 어릴적 눈 색'이 보라색이다. 자라면서 무력이 강해진 탓인지 몰라도 저렇게 바뀐듯.





주시윤珠翅贇


34살. 현재 임시적으로 이조판서까지 겸하고 있을 정도로 뛰어난 수완가이며 가문 내에서 가족 외 유일하게 령현이 남자인 것을 알고 있는 사람. 시호의 동생이며 새언니인 진과는 그야말로 친자매같이 사이좋게 지내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초에 예조참판과 부부임이 밝혀져 몇 간신들이 비리라 몰았으나, 그녀의 이조, 예조 양 쪽 모두 완벽한 처리, 그녀의 남편 역시 확실한 공·사처리로 인해 묵살되었다. 34살이란 나이와 반비례하는 외모로 인해 여러가지 소동도 많았다고, 가끔 여담으로 웃으며 말한다. (그 내용을 듣다보면 사람들이 모두 진저리를 칠 정도로 전혀 웃으며 말할 수 있는 내용은 절대 아니다.)


- 새언니 이전에 진과 동갑이면서 같은 학교를 나온 친구. 성격도 비슷해 사이가 안 좋을 수가 없다.
- 진의 말을 인용하자면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위치에서 규랑국을 내려다보는 천제의 딸'같은 미모였다고. 그런 미모를 가진 시윤에게 오빠가 있다는 사실에 진은 놀라고, 그 사실을 알아보니 이미 자신과 사귀고 있던 시호. 물론 시호도 미남이지만, 시윤의 미모는 규랑국 내에서 언터쳐블 수준.
- 의외로 키가 작다. 155cm. 하지만 아담한 글래머. 익명의 모 씨의 제보에 따르면 처녀 때 가슴사이즈가 75B~C쯤 된다고 카더라. 이러니까 언터쳐블이지. 현재는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어서 D정도는 된다는 듯 하다. 버틸 수가 없는데?





수영榴樹影


단야 가丹惹 榴家의 대화재 당시 왼쪽 얼굴의 대부분 화상을 입고 그 충격으로 기억이 상실된 채 시윤 양친이 거둔다. 기억이 돌아오기 전까지 자운영紫雲英이란 이름으로 불린 탓인지 시윤 가끔 이렇게 부른다. 기억이 돌아온 1주일 뒤 혼인, 단야 가와 취옥 주가의 정략결혼이었지만 다행히도 이미 두 사람 다 서로에게 빠진 상태였다 한다.
시윤의 하관이자 부군인 것은 그리 알려지지 않은 사실. 한동안 시윤 호위무사였던 탓인지 잘못 보면 팔불출스럽기도 할 정도로 아내를 감싼다. 하지만 아내와 마찬가지로 공과 사 정도는 구분. 술버릇은 꽤나 특이한데, 아내인 시윤에게 온갖 이야기를 늘어놓는거라고 한다. (다른 사람 절대 아니라 오직 아내인 시윤에게.)
아직도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같은, 정말 이상하리만큼 풋풋한 커플. 애정표현도 서슴치 않는다. 두 사람 다 절륜할 정도로 동안인 점이 아무래도 큰 작용을 한 게 아닐까.


- 설정에도 언급했지만 시윤보다 한 살 연하인 33살. 그리고 양친이 거둘 당시 시호 역시 있었기에 수영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결혼하겠다고 했을 때 반농담처럼 반대했던게 시호. 정략결혼임에도 양가에서 별다른 충돌같은게 일어나지 않았을 정도. 근데 양가가 문제가 아니라 규랑국의 왠만한 이름있는 가문들에서 난리. 위에서 묘사했듯 시윤의 외모가 워낙 언터쳐블이라...
- 그런 언터쳐블인 시윤이 수영에게 반한 이유는 하나, "세상에 찌들지 않은 순수함과 다정함을 거리낌없이 보여주어서"였다고. 이건 엄빠인 유테르가 친히 가져온 속성이다(...) 다만 속터지게 느릿한건 안가져왔다. 아무리 시윤이라도 그건 못 참을 듯. 일단 예조참판인 이상 속터지게 느릿한 건 있을 수가 없는 일.
- 대화재 당시에 입은 화상으로 왼쪽 얼굴 대부분은 가면으로 가려놔야만 하는 상태. 본인은 아무래도 상관없는 듯 하다. 애초에 이 화상으로 만난 것이 시윤이었으니까.
- 시윤과 시호가 미모에 어린 얼굴이란 이유로 동안이라면 수영은 얼굴이 미남은 아니지만 피부 하나만큼은 그야말로 미남이라고 분류 할 수 있는 그런 경우. 근데 이것도 야근하면 얄짤없다 으앙?
- 술버릇이 독특한 이유는, 그 어디를 막론하고 먼 곳이던 어쩌던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가 시윤을 찾아가서 하소연한다는 것. 수영 왈, "사신으로 파견되어도 술이 과하게 들어가면 밀입국을 해서라도 돌아와서 하소연 할" 정도라니... 그러니까 이 사람한테 술 많이 먹이면 안된다.




2. 청옥 남가
(가주 남무성, 자녀 남익환, 손녀 남여련[황제])





남무성濫霧聲


추정연령 75살. 현 규랑국의 영의정이자 황제인 남여련의 할아버지이기도 하다. 젊을 적 한 피 끓어오르신 청춘을 가지고 계신 미노년. 긴 백발과 그 색의 짧게 자른 수염은 그의 존재를 부각시킨다. 곧은 성품은 그를 대표한다지만...

- 이름 수정. 남여규 > 남무성. 생각해보니 이 할아버지는 굳이 검을 여를 쓰실 이유가 없음.





남익환藍匿患


48살. 남여련의 친부이자 그녀가 이능인 천리안을 쓰고 난 이후 그 몸을 탐할 수밖에 없는 본능을 가진 운명의 남자. 아내는 여련을 낳자마자 사망했으므로 정작 그는 여련을 자신의 아내와 맞바꾼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 증오하는 쪽에 가깝다. 하지만 아버지인 무성의 요청과 여련이 천리안을 쓰고 그 몸 안에서 맴도는 무력에 본능적으로 이끌려 자신의 딸을 범하는 일을 한다. 이미 아내가 죽은 이후 정신적인 불안정을 겪고 있었는데, 여련이 천리안을 갓 쓰기 시작한 즈음부터는 거의 제정신이 아닌 상태.


- 이름 수정. 남여도 > 남익환. 물론 이 아저씨도 검을 여를 쓸 이유가 없음.
- 이래저래 비극적인 아저씨. 자신의 아내를 죽인 것을 딸로 인식하는 와중에 자신의 딸을 범하는 인생의 연속.
- 여련은 이로 인해 여자로써의 자신에 대해서는 거의 죽었다고 표현하고 있다.


+


왜 여련이가 더 많지, 쟨 메인 히로인(2)인데....
뭐 어쨌든 정리해봤습니다. 유철이가 모르는 비밀은 저만 알고 있을겁니다 - 111030

서브캐릭터라지만 메인캐릭터 못지 않은 비중을 가진 캐릭터들 추가.
캐릭터는 더 추가 안되고 설정이 왔다갔다 할겁니다. - 111105

홍원하, 량 추가.
홍원하는 이번에 추가하면서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헤살을 내장했습니다. 최종병기 원하랄까. - 111114

오타 밑 프로필 자잘하게 수정.
180대따위 없습니다. 진짜 180대인 사람과 살고 있는 저는 목이 부러질 것 같습니다.
령현이 키 늘리고, 령우 키 줄였습니다. 그래도 현재는 령우가 큽니다. - 120112

  1. 피존블러드 스케르초는 반사세계가 메인, 에메랄드 콘체르토는 거울세계가 메인. 물론 시간차가 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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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 작품 연속으로 나오게 하는걸로 할겁니다. 흥(....)
여우요괴, 즉 구미호 량은 설정 하나도 안바뀌고 나옵니다. 여주도 끌고 와야 하나 고민중.... 인데
뭐 혼자 있어도 괜ㅊ.... 안괜찮나?

여주 이름은 바꿀지도 모르지만 설정은 그대로 고정할 것 같습니다.
성이 있었나 기억이 안나는데 이름이 원하였던거 같죠 아마..? 얜 근데 나와도 뭐 특별난 설정 없을거 같은데 얘도 요괴로 만들어버릴까(어?) 아마 피존블러드니 홍원하였을 거 같은데..


어쨌든, 뭐 그렇다는 겁니다 데헷.


+ 피존블러드 & 에메랄드 세계관 연동. 피존블러드는 에메랄드보다 전 세계.... 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량과 원하가 만나고 어느정도 흐른게 에메랄드. 조연급이니 뭐 나와도 괜찮겠죠. 엑스트라 아닙니다.

+ 본격 공포물 & 성장기 통합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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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설정들에 대해서 좀 확립할게 있다 싶어서 또 써봅니다. 이번에는 인간관계에 대해서에요 'ㅅ';




<주령현> : 성장하는 주인공. 그리고 사춘기가 지나도 외모에 거의 변화가 없는 주령현 매직[?]의 창시자.



주령우 : 이란성 쌍둥이 남매지만 6살 이전까지 같이 산 적이 없다. 하지만 첫 만남때부터 령우가 형제임을 인식하고 있었고, 오빠라는 익숙하지 않은 관계가 되었지만 어차피 동갑인데 그런거 뭘 따지고 앉아있어야 되냐, 라는 느낌. 지금도 변함없지만 10년 전과 달리 때때로 '오빠'라는 위치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둘 다 사춘기인데 일단 여자인 령우가 먼저 온 터라 키가 그녀보다 작은게 조금의 불만. 령우에 비해서 아직 어린애같은 면도 없잖아 있다.


남여련 : 비러먹을 황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좀 조용히 살고 시간이 지나 여론이 약해지면 그 때 스스로 입궐하겠다는 의지가 있던 령현이지만, 이번 일로 그런거 패스. 언젠가 뒷통수 칠 궁리[?]만 하고 있다. 여자로써의 인식같은거 하고 있지도 않다. 애초에 12살짜리한테 그럴 여력따위 없다. ( * 남여련의 공식적인 나이는 정해지지 않았고 12 ~13살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물론 실제나이는 24살이지만.)


혼유철 : (본 적은 없지만 아마 보게 된다면) 동경의 대상이 아닐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싫어하는 기색을 내비춘다 해도 령현은 마음의 스승으로 (마음대로) 결정하고 매달릴지도 모를 일. 형이라고 불러도 될 나이차(5살)인데, 아마 형님이라고 부를 확률 80% 이상.



<주령우> : 16살 그 이상을 뛰어넘는 마음을 가진 아가씨. 그 정체는..?



주령현 : 오빠의 존재를 인식하지 않고 있다가 만난 건 동일하지만, 어차피 오빠 하나 생겼다고 자기 인생 어떻게 되는 것도 아니라 별 변화는 없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사춘기가 오면서 금단의 선을 왔다갔다 하고 있다. 어차피 친동생도 아니라 금단이고 나발이고 상관없긴 하지만.


남여련 : 뭔가 알고 있다는 듯이 보게 된다. 숨겨진 관계. 이후 몇 번 더 마주친다. 


혼유철 : 애매한 관계. 령우가 둔하진 않아서 유철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는 알지만, 여련과 령우의 관계처럼 그런 선을 령우가 그은 상태. 그럴만한 이유도 있다.



<남여련> : 과도할 정도로의 감정이 결여되어 있어서 24살이지만 두 남매와 비슷한 정신을 가질 때도 있다.



주령현 : 재미있는 아이. 이미 꿰뚫어보고 있음에도 숨길려고 아둥바둥 하는 것이 여련에게는 애교(?!)처럼 보인다. 감정이 결여된 그녀에게 관심, 그리고 사랑을 자각하게 하는 존재.


주령우 : 아무 것도 모른다. 애초에 자신은 혼자뿐이라고 믿고 있는 상황. 그리고 여련을 질투의 여신님으로 각성시키기도 한다. (물론 본의 아니게)


혼유철 : 어떤 자리에서던 제일 가까운 존재이자 제일 위험한 존재. 그리고 그런 존재에게서도 무언가를 느낀다. 연민인지 동정인지 잘 모른다고 그녀는 대답하지만, 령현에게서 느낀 그 마음을 이 쪽으로 전이시키게 될 지도. 일단은 부드러움 속에 칼 한 자루를 벼리고서 그를 대하고 있다. 24살이 가져야 할 부분 중 감정들이 그나마 많이 생겨나면서 다시금 보게 되는 존재이자, 그에게 큰 잘못을 했다고 자각하게 된다.



<혼유철>



주령현 : 시끄러운 아이. 조잘조잘조잘조잘, 지치지도 않고 말 잘하는 아가씨. (유철은 령현이 남자라는걸 한참 뒤에나 알게 된다.) 그리고 반은 무당인 유철에게 있어서 의외의 조언을 많이 하는 아가씨이기도 하다. 령현 자체가 둔하고 유철은 무뚝뚝해 그런지 몰라도, 의외로 남들이 보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심지어 유철에게 있어서 제일 마음을 터놓는 상대가 되기도. 여자로써 자각하진 않아서 다행. 이후 유철의 두 사람 뿐인 장기상대가 되기도 한다.(하나는 령우)


주령우 : 같은 호위무사지만 그 위치가 다르다. 성별적인 문제를 떠나 공적으로는 제일 위화감 없는 상대. 유철은 이 남매를 좋게 생각하는 듯 하다. 사적으로는 많이 친하다 할 수 없지만 령현이 아무래도 제일 친하다보니 자주 보게 되고, 특히 국화차만큼은 그녀에게서 얻어먹고 있다. 유철 왈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차"라고. 아무래도 령현과 마주칠 일이 있으면 이 아가씨도 마주치다 보니, 자연스레 친해진다. 무미건조한 궁 생활에서 유일한 낙이기도 한 존재. 짝사랑 중.


남여련 : 복수해야 할 상대. 황가가 그를 이용하기 위해 혼가에서 빼왔지만, 유철은 오히려 그런 황가, 더 정확히는 황제를 이용하려고 한다. 하지만 여련이 일으킨 일은 거의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그런 사실을 부정하고 있고, 자신은 여전히 복수를 해야 한다고 스스로 세뇌하고 있지만 여련의 변화에 마음이 흔들린다.




그러니까 여기서 현재 러브라인은 주령우 - 혼유철인데 령우가 개무시(....)중이니..;;;
다른 애들은 '아직' 없습니다. 어쨌든 공식 커플은 주령현 - 주령우, 혼유철 - 남여련인데 이걸 풀어나가는게 숙제겠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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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드노벨도 기웃기웃거리지만 활동은 안하지요.
그렇다고 노블엔진도 활동하는건 아닙니다만;; 두 사이트 다 똑같이 눈팅족 유저로써의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에메랄드 콘체르토는 동양풍 판타지를 기반으로 한 소설로 잡힌지 꽤 되어서,
라노벨에 도전해보고자 하는 제 마음과 상당히 상반됩니다.
채운국이 라노벨이긴 하지만 이건 예외적인 라노벨이라고 해야 하나...
일단 독자가 라노벨의 주 연령층인 10대 남성층이 아니니까요 그건.
근데 뒤로 갈수록 그런 성향(이건 오히려 여성층)이 옅어지죠. 포용범위가 넓어집니다.
10대 여성에서 20, 30대 여성 + 남성까지도 잘 하면 포용이 가능한 수준이 되죠.

제가 뭐 10대 남성독자도 아니고(.... 만으로는 10대 맞지만 여자죠.) 그 분들 성향 완벽히 간파하는건 무리입니다만,
약간의 에로틱과 약간의 하렘과....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아, 약간의 메카닉도 있는데 이건 도저히 쓰지 못하고.
전 밀덕이 아니니까요... ㅠ_ㅠ

이래저래 고민중입니다.
아마 시작은 어제 올린 레즈물쩌는(ㅋㅋㅋㅋㅋ) 그게 될거 같은데,
그 다음에 어떤 식으로 흐르게 해야 하는지가 문제네요.

아아,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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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따 써놨는데 안보여요.
에이 비러먹을. 내가 뭐 이렇지!! ....

기억나는대로 써봐야겠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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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원본 없는 채로 컴퓨터로만 휘적인 거였구요, 집에 와서 찾은 프롤로그, 다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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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물_쩌네.jpg

여장속성 복귀! 역시 이래야 령현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때는 그래도 처음부터 끝을 짓고 시작했는데 이건 그런 것도 없네요.... 이게 바로 레알 답이 없다졍.




  1. 奎朗院. 예조관할인 국립학교. [본문으로]
  2. 未來儒吏. 국시와 달리 규랑원에서 관리를 뽑는 특별제. 최소 10명 내지 최대 30명까지 뽑는 것이 관례이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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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멜로로 끝! 께이! (자랑이다)
팜므파탈의 의미를 정석으로 받아들이면 좀 곤란하네요. 이번 편이 그런데 쓰는데 초큼 힘들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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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은 아니고 어마어마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혼자 상상해본 인간관계 중 옵션이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팜 파탈(=femme fatale) + 로리거유!



으허허허허ㅋㅋㅋ... 로리거유는 요즘 싱나게 보고 있는 네이버 웹툰 <문아>의 주인공, 문아를 보다가 추가한거고
팜 파탈은 나름 이러면 괜찮은 악역(?)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추가했습니다.
물론 유동적으로 언제나 수정될 가능성은 높지만요.


대충 여련이 현재 스타일을 그려보자면,






로리거유를 달려보잣! 이랄까.
보라가 메인컬러는 아니고 걍 넣은거니 무시하십시다.


저 설정으로 살짝 쓴 것도 있는데 올리죠 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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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