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요즘 티스토리에 영 잡담을 안썼죠.

쓸 것도 없어서 안 쓴게 맞습니다만(...) 뭐 어쨌든 썰을 풀어봅시다.

 

 

노블엔진 2012년 제 2회 1챕터의 승부, 떨어졌습니다.

1회 때도 시원하게 떨어졌는데 2회까지... ㅋ.... ㅋ....

대신 컬러리스트 시험이 끝나는 20일 당일은 무리겠지만,

다음 날인 21일터 6월 30일까지, 약 40일간 한 권을 완성해서 노블엔진 상반기 공모전(1권 짜리요.)때 낼 것 같습니다.

3기때 낸 <문자폐하(E.C)>나 이번에 냈던 <진가네 귀농일기(L.T)> 둘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만,

아마 진가네 쪽이 좀 더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전 무조건 둘 중 하나만 쓸 수 있는 사람이니(...)

그리고 문자폐하도 설정이 방대한 편인데, 진가네는 학교 설정에서 엄청나게 방대해졌습니다.

이능배도 아니고 먼치킨 학교 하나 설립을 해버리니까 이게 설정이 후덜덜하데요.

 

여담으로, 3기때 문자폐하 내고 안건드리셨나요, 라고 물으신다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렇다고 포기하겠단 건 아니에요. 만약 진가네로 내게 되면, 문자폐하는 꽁기하게 숨겨둡니다.

 

 

이번 1챕터의 승부는 대챕사[각주:1] 회원 모두 올라가질 못하셨더라구요. 물론 저 포함해서요.

다음을 노려보는 대챕사 회원들은 또 기말고사 시즌을 슬슬 맞이하시겠죠. 전 그림을 다시 그릴거고.

오늘 노트북이 온다니 버닝해야겠어요.

 

 

공지에는 써놨는데, 트위터로 아예 자리를 옮겨버렸습니다. @enfernite구요.

홈페이지에 오늘 부로 트위터 연동해서 붙일 예정입니다. 거의 노블엔진 관련 분들과 신나게 떠드는 게 일상이지만.

트위터가 피처폰으로 트윗 업데이트는 안되는데 지인들이 꽤 많이 쓰고 저도 웹으로 쓰다 보니

딱히 불편한 건 없네요. 봇들이 많아서 마구 팔로우질 하고(...)

 

아, 맞팔요구 안받습니다. 취향 맞으면 곧바로 맞팔인데, 가끔 안맞는 분들이 조금 있어서 곤란하더라구요.

 

 

노트북이 없다 보니 그림은 러프만 그리고 마는 인생이네요(...)

어휴. 이러다 진짜 손 굳을라. 여전히 문제가 되는 것은 투시와 배경.

한다고는 하는데 배경, 정말 귀찮고 쉽지 않죠.

오늘도 고난과 역경을 겪는 아마추어 1ㅅ입니다.

 

 

수라장하고 뭐 사이라도 안좋나, 자꾸 3권 헤살이 미뤄지네요.

이러다가 4권하고 묶을 기세(....) 안돼, 더 늦어지면!!

 

 

그럼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수라장 리뷰 오늘은 꼭 올릴테다.

 

 

 

  1. 대범한 1챕터 사무소, 노블엔진 자게이들의 친목... 이 아니라 작가당선모임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        보다 > 이야기, 여섯번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담잡담.  (0) 2012/05/16
책 잘못샀다.  (0) 2012/05/10
흔한_안경줄_길이의_차이.jpg  (0) 2012/05/03
잉요미하구마잉.  (0) 2012/03/19
어이챠.  (2) 2012/03/14
나란 여자 이런 여자.  (0) 2012/03/05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

 

컬러리스트 공부 하는데 이기적인 시리즈 하위에 있는 책을 샀다.

문제는 2010년 3회가 제일 최신 기출문제다.

 

이게 뭐냐.........;;;;;;;;;;; 2쇄라면서요. 으어?

아니 그리고, 문제 풀다보면 책 내용에 없는 얘기가 문제로 나오면 나더러 또 어떻하라고.

아무리 과목 최소 점수 40점, 평균 60점 이상이라지만 너무한거 아닌가 싶다.

 

좀 비싸더라도 미진사거 살걸 그랬다. 어흑.

컬러리스트 독학하실 분들, 미진사거 사세요. 거긴 2012년 1월에 개정판 좀 비싼거 냈어요. 흑흑.

 

+ 떨어질 것 같아서 책탓하는게 아니라 기출문제 풀다보니 기가 막혀서 써놓는다 -_-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        보다 > 이야기, 여섯번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담잡담.  (0) 2012/05/16
책 잘못샀다.  (0) 2012/05/10
흔한_안경줄_길이의_차이.jpg  (0) 2012/05/03
잉요미하구마잉.  (0) 2012/03/19
어이챠.  (2) 2012/03/14
나란 여자 이런 여자.  (0) 2012/03/05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

 

 

 

주사위 안경줄(까망줄)이 조금 짧지만 저 길이가 더 맞는거 같습니당.

흰 안경줄이 좀 긴 감이 없잖아 있나? 스러운 느낌을 받았달까.

 

결론은 악세서리 택배가 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며 좋은 일입니다:D

 

 

p.s. 어제(5/2) 일어났었던 세계 최고의 여동생님, 세제녀 19세 이상 등급판정 논란을 실시간으로 봤는데,

아까 썼다가 아무래도 지우는게 나을 것 같아서 지웁니다(먼산)

대신이라긴 뭐하지만 엔하위키 미러 세제녀 링크를 달아둡니다 ㅇㅅㅇ/

 

http://mirror.enha.kr/wiki/%EC%84%B8%EA%B3%84%20%EC%A0%9C%EC%9D%BC%EC%9D%98%20%EC%97%AC%EB%8F%99%EC%83%9D%EB%8B%98#toc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        보다 > 이야기, 여섯번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담잡담.  (0) 2012/05/16
책 잘못샀다.  (0) 2012/05/10
흔한_안경줄_길이의_차이.jpg  (0) 2012/05/03
잉요미하구마잉.  (0) 2012/03/19
어이챠.  (2) 2012/03/14
나란 여자 이런 여자.  (0) 2012/03/05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



마냥 잉요미하게 살 순 없어서 올해 반 지나가기 전에 뭐라도 딸까 해서 고민하다가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필기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실은 고딩때부터 항목이 있는건 알았지만 제한이 있거든요, 이거.
관련학과 2년제 졸업 이상은 산업기사, 3년제 이상은 기사.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어지간히 빨리 졸업했지 말입니다(...) 산업기사 보기로 했습니다.

2회때 볼거고, 한번에 붙을진 모르겠지만(학원도 아니고 독학할거니까요.)  2회때 붙으면 바로 다음에 시각디자인 산업기사 볼 예정입니다. 잘 될진 모르겠어요. 중간중간 포폴도 넣고 그러기는 할텐데, 과연.


개인적으로 색감이 좀 떨어진단 느낌을 받는 편이라 공부할 겸 색채에 관해서 공부도 할 겸 겸사겸사 하기로 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걸 한다는건 분명 좋은 일이에요. 제가 귀찮떨지만 않는다면(먼산)

이걸로 오빠랑 내기까지 걸었습니다. 전 컬러리스트 산업기사, 오빠는 컴퓨터 활용능력 1급. 반강제 내기였지만 말입니다(먼산)
책은 2010년에 진작 사놨는데(그것도 비싼 시공사거! 필기/실기 다!) 둘 다 안본건 안자랑(...)

+

포폴님을 보고 꺄악하고 외쳤습니다. 이런걸 뽑았냐, 나!!(....)
후회할 겨를도 없이 노는 동안 작업했던 것들을 마구마구 투입시켰습니다. 오갓.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        보다 > 이야기, 여섯번째'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 잘못샀다.  (0) 2012/05/10
흔한_안경줄_길이의_차이.jpg  (0) 2012/05/03
잉요미하구마잉.  (0) 2012/03/19
어이챠.  (2) 2012/03/14
나란 여자 이런 여자.  (0) 2012/03/05
김종면, 늦었지만 먹어봤습니다.  (0) 2012/03/03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

제 전용... 뜻없는 감탄사로 제목을 해봤는데 뭐 역시 제목에 의미는 없습니다.
제가 뭐 한두번 제목에 의미 안뒀나요. 맨날 안뒀지(응?)




개인적인 일로 친구에게 잘 할수 있을까란 뉘앙스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참고로 전 믿는거 없고 이녀석은 천주교인)
이 녀석 답변이 뭔가 지금의 저한테 큰 힘이 되네요.

[찾는 자에게 길이 열리나니.]

모두에게 걱정시키는 일은 자주 했지만 저도 이정도 스케일로 걱정시킨 적은 처음입니다(....)
손쓸 수 있을 만큼 쓰고, 할 수 있을 만큼 하고. 그 외에 다른 것에 신경 쓴다면 일거리와 창작.
살면서 할 거 다 해보고 죽으라는 누군가의 말도 있지만 이렇게 걱정시키지는 맙시다.

나름 착하게 자라서 착하게 할 것 다하고 세상에 떨궈졌는데 시작부터 참 난관이네요.
하란 건 안하고 혹을 붙이고 온 자식놈입니다. 지금도 두고두고 후회하는 일이지만
나중가면 더 두고두고 후회하겠죠. 착한 자식은 세상 어딜가도 없다고 일반화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전 착한 자식이 아닌건 확실합니다. 아부지, 어무니. 죄송해요.


그나저나 저 말 좋네요. 천주교인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저 말만 믿을 생각은 없습니다. 당분간 마음에 새겨놓고 힘들 때마다 되새김질 해야죠.
그나저나 별로 살지도 않았는데 술하고 담배가 땡기긴 이번이 처음인 듯. 
살면서 더한 일도 있을텐데 벌써부터 흔들리면...-_- 오늘 술 한잔 할까요.

♬ 

마비노기 욕을 미친듯이 했던 불사조 이벤트가 끝은 안났는데 안합니다.
타이틀 땄으니 됐죠. 심지어 마지막날(어제) 나온게 B폭탄하고... 어... 뭐였더라.
300원짜리 뭐가 나왔던거 같은데 쨌든 10시간 켜놓고 받은게 500원...ㅋㅋㅋ
정말 마지막엔 정나미 다 떨어트리게 보상을 주네요. 데브캣 답습니다.

♬ 

오늘 발렌... 아니 화이트 데이죠?
근데 사탕 주면 싫어한다면서요?(...)
그러니까 특전따위 없습니다.

♬ 

전 역시 어무니가 좋습니다.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 절대 아부지랑 40살 가까이 차이나서 싫다는게 아님요.

 ♪

그럼 조금 더 좋은 소식을 안고 여러분께 다시 오도록 하겠습니다.
아자.

♬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2



시바 그래, 나 덕후다(....) 성덕은 아니다 근데! 개소리 하지마 임마.
민혁님이 시작이었군요. 뭐 기억이야 하죠 못할 리가 없잖아 ? ㅋ

원자라 투자라 원자라 투자라의 향연. 제일 마지막의 투자라는 내일 옵니다. 으헹!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

튀김우동 480kcal, 참치캔 245kcal, 즉석밥 305kcal. 총 1030kcal라는 무서울 정도의 초고칼로리 음식.
쳐묵쳐묵했습니다.

아, 먹다가 좀 무섭기도 해서(...) 결국 밥은 반공기정도밖에 못먹었지만요.




충격과 공포까진 아니고 쨌든 김종면(-밥)의 모습. 밥은 알아서 상상으로 넣어주세요.

아마도 밥 & 국물 때문에 시너지가 일어나서 칼로리도 무지막지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맛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이런 느낌이에요. 나눠서 설명하겠습니다.

참치 : 참치캔에서 먹는 그 참치. 근데 질겅질겅합니다(...) 이상해요. 참치 내에 있던 기름이고 뭐고 다 국물에 녹아들어가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진짜 아무 맛도 없습니다.
면 : 참치캔과 융화되서 조-금 비립니다. 근데 못먹을 정도는 아니에요. 스킵하고 쳐묵할 수 있는 수준. 다만 비린거 민감하시면... 잘 모르겠네요.
국물 : 참치의 기름과 튀김우동 국물이 믹스되었는데, 그 둘이 따로 노는 느낌이라고 설명하는게 제일 정확한 설명인거 같습니다. 되게 오묘해요.
밥 : 국물하고 밥이 좀 따로 논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좀 애매하네요. 많이 넣지도 않기도 했지만.

결론 - 살 찌고 싶으신 분들 하루 한끼 김종면하세요!
젠장 난 살 빼야 하는데 망했네 이 와중에 접히는 뱃살을 보며 김종면을 먹은 걸 후회하는 1ㅅ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


익플의 사랑을 보여줘! 익플의 사랑을 보여줘!

네, 바로 익스플로러 호환입니다.
익스플로러 독점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아, 그리고 또 액티브 X.

익플이 답답해서 크롬으로 갈아타고,
네이버 하는짓이 짜증나서 개인홈페이지로 쓰는 편이지만,
결국엔 필요해서 또 둘 다 쓰기 마련이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인터넷뱅킹 할때마다 크롬 안됨요 너 ㅈㅈ하고,
어디 관공서 들어갈라고 하면 파폭 껒여를 외치는데, 어휴.

크롬이 속도 면에서는 최강이고, 파폭은 중간치인데 크롬에서 가끔 안뜨는 이미지까지 다 띄우고, 익플이 그지땡땡이인걸 감안하자면, 크롬 쓰는게 낫죠. 이미지 그까이꺼 안보이면 새 창 띄워서 보면 그만 아닙니까.


그냥 빡쳐서 써본 뻘소리였습니다.
그것보다 반디앤루니스 오늘 온다며 이것들아 왜 내일 오는건데 시바신의 기운을 받아서 시바!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


포인트 적립은 확실히 갑인거 같습니다(...)
소멸도 그만큼 빠른 편이라, 이번에 주문을 yes24에서 해야 하나 어찌해야 하나 했는데
yes24도 사흘, 반디도 사흘 걸린대서 이왕 포인트 소멸 겸 반디에서 시켰는데
 



반디의_패기.jpg
맨 위는 원래 가격, 중간엔 적립금, 마지막은 실 결제 금액입니다.
원래 4권을 사려다가 한 권이 별로 평이 안좋은 거 같아서(그리고 비슷한 것도 있는거 같고) 빼고 시켰는데
이렇게 되면 yes24랑 만원 정도는 차이가 나는 거네요 ㄷㄷㄷ 반디의 패기네요 그냥.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4


....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노무 노트북이 정말 맛이 가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노화된 놋북, 조심히 다루겠습니다(인사)...


그, 그러합니다(눈물)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어딘가 살긴 사는거 같은 유테르 트랙백 0 : 댓글 0